불금 밤 11시 15분에 방영하는 나혼자 산다. 프로그램은 빠지지 않고 보게 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 중에 하나랍니다. 혼자 사는 솔로 연예인들의 리얼 라이프를 보여주면서 많은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는데요. 저번주 부터 관심 있게 보고 있는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만남을 시작으로 한국 관광이 시작되는데요.



 캐서린 프레스콧을 만나는 장면에서는 헨리의 미소가 가득하며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런 느낌 뭐지?' 무지개 멤버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받게 되었답니다. 헨리가 캐서린 프레스콧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면 정말 의심이 갈 정도로 사랑스러워 보였답니다. 



헨리는 캐서린 프레스콧이 친구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줄 았지만 혼자 온 것에 대해 의아해했으며 헨리를 "보고 싶어 왔다"는 말에 헨리는 설렘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썸타는 모습일 수 있으나 보는 사람도 설레고 둘의 모습이 다정해 보여서 좋았답니다. 나혼자 산다 헨리는 캐서린 프레스콧을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하였는데요. 경기도 양평 용문역에 내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주었답니다. 레일 바이크를 타면서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찢으면서 멋진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답니다. 헨리의 매너 있는 모습과 그런 모습을 다정히 받아주는 캐서린 프레스콧의 데이트 모습이 앞으로 진행될 여행도 기대가 되고 있답니다. 



이번주도 나혼자 산다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데이트 모습이 기대되는데요. 이번에는 채식주의자인 캐서린 프레스콧을 위해 헨리는 한국의 밥상을 선사하였답니다. 서울 근교 맛집도 많이 있겠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한식문화를 알리기 위해서 인데요. 의외로 젓가락질이 능숙한 캐서린을 보며 놀라는 헨리의 모습도 폭소를 만들었답니다. 기안84와 캐서린을 소개시키면서 대화 내용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답니다. 영어 울렁증이 있는 기안84 어떤 대화를 이어갈지? 그 대화를 헨리는 어떻게 전달을 할지?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용문사 사찰을 함께 거닐면서 힐링을 하며 멋진 사진과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나혼자 산타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연인 같은 분위기로 즐거운 여행을 하는 모습이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헨리를 통해서 캐서린 프레스콧이 한국에 좋은 인상을 받았으면 합니다. 사진도 정말 잘 찍고 웃는 모습이 예쁜 캐서린 어떤 배우인지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다음에는 캐서린 프레스콧에 관한 포스팅을 할 것 같은데요? 이번주도 나혼자 산다 헨리 편 본방 사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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